공자 129.***.109.42

남편 분께서, US 님께서 교회에 나가는걸 싫어 하시는 것 같네요. 사실 교회에서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것이 사실 입니다.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불륜들도 많이 발생을 하지요.

저도 한때 교회에 열심히 다녔지만, 모든것을 깨달은 후에는, 안 다니고, 토요일과 일요일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안 다니는것이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수 있지만, US님이 교회를 안 다닐 경우, 너무나 외로울 것입니다.

핸드폰의 통화 기록과 메세지를 남편과 공유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핸드폰의 기록을 남편이 체크한다면 불륜을 저지르기 아주 어렵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의 위치 추적 기능까지 남편이 활용할 수 있다면, 지금 교회에 있는지 불륜 현장에 있는지 너무나 자명하지요. 남편과 현명하게 상담을 하셔서, 어떤것을 원하지 물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