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뉴욕에서 석사중인데 취업을 위한 노력으로 뭐가있을까요?

ㅍㅍ 152.***.8.130

열심히 하신것 같은데, 윗 댓글들이 좀 harsh하네요.

미국에서는 MBA있다고 잡이 저절로 막 되는게 아니고
보통 회사 다니는 사람들중에서 현제 Manager이거나 곧 Manager될것 같은 사람들이 주로
회사에서 학비 약간 보태주면서 다니는 것 같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수업중 대부분 또는 수강생 전원이 벌써 회사 다니는 사람들이었는데,
팀 과제 같은것을 하면, 좀더 열심히 하면서 친해지고, 팀원들을 통해서 잡을 알아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벌써 회사 다니고 있는 사람들은 낮에 바쁘고, 애까지 있으면 팀 과제를 하기가 힘들수가 있거든요.
물론 혼자 다 하라는 건 아닌데, 좀더 많이 하고, 연락해주고 그러면
자기 밑에 자리가 나올때, .. 아무게는 연락도 잘하고, 일처리도 잘하더라.. 는 인상을 남기면, 좋을수 있을것 같네요.
물론 일자리 찾고 있다고 처음 소개할때 말하시고요.
부끄러워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