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를 들자면 한국프로야구에서 메이져리거로 어떻게 가느냐 입니다.
미국에서는 한국야구가 어떤지 관심 없어요. 잘 하기만 하면 되지요.
더블이나 더리플에서 하다가 메이져 승격하는 추신수 스타일도 있고, 한국에서 곧장 가는 류현진 스타일도 있고.
골을 무엇으로 하느냐 에따라 다른데요, 님글을 중심으로 본다면,
오래전부터 Bay Area에서 개발자로 일하는게 꿈이었습니다.
왜Bay여야만 하는 가 등의 본질적인 질문도 있습니다만, 생략하겠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미국에 올것을 권유합니다. 왜냐하면 한국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더라도 개발자로서 내게 가져다 줄 수 있는 메릿이 있느냐 입니다. 미국에서는 백그라운드 관계없이 코딩 잘하는 사람도 많구요, 학교이름 그렇게 보지 않아요. 한국대학의 네임벨류 의미가 있을까요? 그들은 영어가 네이티브. 갖가지 장벽을 돌파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3C를 봐야 겠지요. Customer, Competitor, Company, 우선영어가 필수, 그리고 경쟁자만큼 할 수 있는지,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에 어느정도 가까운지를 비교해 볼려면 빨리 오시는게 어떨지 싶습니다. 가능 불가능을 묻는 다면 가능. 그러나 현실에 정답은 무수히도 많습니다. 본인이 어떤전략을 가지고 끈질기게 액션을 취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