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스터디 같은거 해보셨나요? 컨설팅이 적성에 맞는지부터 보세요. 저도 케이스 컴피티견도 나가고 스터디도 하고 준비많이 했고 빅3중 한군데 파이널까지 갔는데요, 떨어지기도 했지만, 준비하는 내내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컨설팅은 가설에서 결론을 도출하는 큰틀은 과학자들이 하는 것과 같지만, 디테일하게 데이타를 어떻게 다루는지 엄청 달라요. 솔직히 전 말도 안된다는 생각도 많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미국에서 컨설팅펌은 영어가 너무너무 중요하고요, 빅3은 타겟스쿨 졸업생인지도 매우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