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를 봤는데 같은 회사에서 또 다른 인터뷰 요청

지나가지 못하고 66.***.40.70

– 물어보지 않은 이상 예전에 인터뷰 본적이 있다라고 미리 구지 말할 필요는 없지만, 대기업이라면 Candidate Profile을 관리하고 있으테니까 어쩌면 이미 그 쪽에서 원글님에 대한 정보는 인지하고 있을듯 합니다. 어쩌면 면접 보러 가셨을때 하이어링 매니저가 이미 알고 물어볼지도 모릅니다. 그에 대해서 어찌 답할지는 생각해 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 전에 인터뷰까지 가셨으면 어느 정도선에서는 검증이 이뤄진거니까 너무 위축되실 필요는 없습니다. . 동일 회사내에서도 오픈 포지션에 따라 리쿠리터도 틀리고 하이어링 매니저도 모두 틀리니까 일단 차분하게 준비하시면 될 듯 합니다.

다른 곳에서 오퍼를 실제로 받았지만 나는 이 회사에서 진심 관심이 많고 일하고 싶으니 좀 더 빠르게 프로세스를 진행 할 수 있겠냐고 물어보는 것은 절대로 나쁜 매너가 아닙니다. 회사나 후보자나 정해진 여건 내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려고 하는 거니까 그런 것으로 문제 삼지 않습니다. 다만, 내가 오퍼를 받았으니 되도록이면 빨리 진행하자고 할때 상대 회사에서 소극적으로 나온다면, 현재 본인이 그 회사에 어떻게 비추어 지고 있는지를 가늠 할 수 있는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