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헛똑똑이에다가, 상스럽기까지 하구나.
대충 니 인생이 그려져 안타깝기까지 해지는 구나. ㅋㅋㅋ
무언가 부정적인 현실앞에서 그토록 파르르 떨어되는 주변머리로 이 험난한 인생살이 어떻게 헤쳐 갈거나?
더구나, 공대박사학위 달랑 가지고서, 상어떼들이 드글거리는 컨설팅회사를 무작정 욕망하니, 상어떼들에겐 너무도 손쉬운 먹이감일텐데. 쯧쯧…
그래도 너같은 넘 키우겠다고 피땀흘려 너를 써포트 해주었을 니 부모도 그렇고.
니 부모도 니 기준에서 틀탁에 꼰대일텐데,
니 부모는 너를 키우면서 너에게 무슨짓을 했었고, 남들에게 무슨짓들을 해가며 너를 키웠길래
너같은 상스런 자식놈을 만들었는지 내가 다 부끄러워진다.
니가 아무리 잘난척하고 설쳐 되봐야,
니가 들어간 그 어떤 직장이건, 니 직장동료나 보스들은 너같으넘 몇개월이면 간파한다.
일시켜보고 니 머리 굴리는거 보면 니 인간성 대충 견적 나오고도 남음이 있기 때문이다.
박사학위 과정과 직장생활은 너무도 다르다는것쯤은 너도 알겠지만, 그게 어떤식으로 다른지는 니가 꿈속에서도 모르겠지.
ㅋㅋㅋ
결국 너 같은 넘은 너보다 더 질이 않좋은 넘 밑에 딱 붙어가지고 썩킹엎만 잔뜩하다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겠지..
너 같은넘들 적지않이 보아온 입장에서 해주는 말이다.
한번 열심히 살아보그라
나의 말이 틀렸는지 안틀렸는지 몇년후면 그 어떤 직장엘 들거가도 느낄것이다.
니 아이디이름만 봐도 대충 감이 오네. ㅋㅋㅋ
상스러운넘.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