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반갑네요.
제가 J비자로 2년 포닥 하고, 내셔널랩에서 H비자로 포닥하고 있는 뭐랄까 어케 보면 루져(?) 입니다..
굳이 장점을 꼽자면, 어짜피 저도 NIW 지원 위해 웨이버 받아서 J비자는 어려웠구요.
내셔널랩에서 h준다고 해서 받고 왔습니다.
영주권도 내셔널랩에서 근무하면서 받았고요.
원글자님이 정말 현재 커리어에 자신이 있으시면
교수직 바로 현재 있는 곳에서 적을 유지하시면서 지원하면 되겠구요.
회사 관련해서는,
회사에서 O비자를 굳이 줄까 싶습니다.
사실 NIW도 전 생각하기로는 회사 가기위한 보험 같은 거거든요.
내셔널랩이든 교수든 비영리라 H비자 빠르게 줄수 있고 필요하면 영주권도 지원해주니 신분 문제는 없다고 보고요. 지금 영주권은 사실회사 지원하기 좋죠.
굳이 장점 꼽자면, 연봉이 아무래도 내셔널랩이 좋으니 여유가 생겼고, 현재로서는 회사나 교수나 어딜 가도 내셔널랩 경험이 플러스라고 생각이 드네요. 여러 내셔널랩 협업하면서 인맥도 쌓고요. 회사같은 분위기랑 학교 분위기 중간이라 좀 애매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