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찹하고 마음이 서글픈날이네요,,,

엄마 70.***.216.88

감사합니다
기다리면 나오겠죠..결혼전에 유학비자로 대학 잘다니고 그랬는데 뭐 걸릴것도 없는데 이렇게 사람 애를 태우네요
인터뷰어가 너무 중요하다는 것도 이번 상황을 통해 절실히 느낍니다
책임감없이 우리서류를 어디다가 쳐박아두고 일도 그만두고,,,에고 한숨만 나네요
그렇지만
저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계신 분들 생각하면서 힘내서 다시 시작해야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