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수학전공한 친구 부럽네요

1029 54.***.196.172

부러운 감정은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님보다 못한 사람을 보면 비교우월감에 행복한 감정을 느끼나요? 뭐 다들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갑남을녀가 가지는 감정이라는게, 그러나 생각의 중심을 본인으로 바꾸어서 이 세상 누구에게 비교할 수 없는 존재임을 인지한다면 다소 나마 그런 감정도 없어지지 않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님도 정말로 훌륭하신 업적을 가지신 것 같습니다. 박사님에 잡까지 가졌으니 말입니다. Answer님께서 이야기 하신 것 처럼 비교하면 끝이 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