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t account를 커플일때 만들었는데 헤어졌어요.

  • #3398871
    Brad 222.***.76.175 1293

    BoA에서 joint account를 만들었어요.
    결혼 않해도 만들 자격이 있는 어카운트였고요.

    그걸로 데이트 비용하고 여자친구가 가끔 명품 옷등등 쇼핑하라고 나두었고요. 둘다 전문직이여서 거의 저 60프로 여자친구 40프로 돈을 모았는데 지금 통장에는 한 26불정도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번달에 바람 핀걸 알게 되었고 바람 피기 전까지도 서로 권태기는 왔지만 그래도 참고 참아왔는데.

    암튼 이제 통장이 남았는데 제가 그냥 돈을 다 빼면 안되는건가요? 바람 피고 헤어진게 너무 분해서 그냥 돈을 제가 다 가지려고 합니다.

    여자친구는 아주 아주 잘 살고 직업도 좋아서 정말 유럽 같은데 한번 나가면 몇 만불은 그냥 쓰고 오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sigh 38.***.49.74

      너의 그 할짓없이 무의미하게 살아가는 인생의 시간을 사고싶다.

    • 11 67.***.160.73

      26만불이요? 뭐 거의 500k버시나?

    • 1111 24.***.198.123

      나중에 소송들어오면 뱉어내야 하니깐
      다 쓰지는 말아라

    • ㅁㅇㅁㄴㅇ 50.***.215.130

      너그거 다 써어~~!어….26불 가지고 허락 받냐?

    • 73.***.184.206

      ㅋㅋ 26불. 형이 줄까?
      야….길거리 홈리스 몇 시간 서 있어도 26불은 더 벌겠다.
      그냥 겁나 찌질이 새키같다
      난 또 조인트 어카운트 어떻게 닫을수 있나요? 이거 물어보는 줄.
      커플이 어쩌고 저쩌고 바람이 어쩌고 저쩌고….이 얘기는 뭐하러 하는거지?

    • 아 이런.. 165.***.34.106

      일단 아이디랑 제목보고 이번에는 무슨 병맛같은 이야기를 썻을까 기대하고 왔는데, 기대이하로 재미없다. 다음에는 조금 더 재미있는 글 부탁할께.

    • 26 107.***.85.66

      100불 이하의 금액은 IRS와 FBI가 추적하지 않는다고 헌법에 나와 있음. 그냥 빼서 갖고 복수하면 됨.

      근데 그 여자분이 오히려 땡잡은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