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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7,10월에 시민권배우자 신청으로 영주권하고
1년후 2018,8월에 1차 인터뷰,
이상한 인터뷰어의 불성실로
2018,11월에 2차 인터뷰 신랑과 각각 따로 2시간씩 인터뷰후
인터뷰가 곧 영주권 보낼거라는 이야기와 함께 집으로 왔는데
2019년 현재까지 인쿼리도 넣어보고 했지만 답은 매번 리뷰중이라는 답변만..
아는 지인의 도움으로 그 인터뷰어는 그만두고 다른 사람에게 우리 케이스를 넘겼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마도 저희의 서류는 책상속에 있는듯 합니다오늘 3번쨰 워킹퍼밋 리뉴하러 변호사 사무실에 갔습니다
변호사가 저에게 인터뷰를 다시 요청하는건 어떻겠냐고 물으시더라고요
그런 편지를 작성해서 이민국에 보내겠다고 하시네요
편지작성비$250+인터뷰가 잡히면 변호사 대동비$250=$500돈도 돈이지만 이렇게 하는게 잘하는것인지…
그냥 이유도 모른채 마냥 몇년씩 기다리는것도 그렇고요…
이렇게 하면 인터뷰도 언제 잡힐지도 모르지만,,
이런고민 저런 고민으로 마음이 심란하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 까요? 이제 인쿼리 답변 메일도 않오네요,,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