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좋은 결과를 얻어 신 것 같습니다. 도전 하시고자하는 마음은 리스펙트합니다.
저의 아들의 간접경험입니다. CC에서 좋은 성적을 얻더라도 미국의 대학은 한국의 고등학교 교과과정도 포함되어 있어 1,2년 동안은 교등교과과정+전공기초, 나머지 2년동안 전공의 엄청난 단위를 축약해서 넣기 때문에 한국과 다른점이 있다라는 것 말씀드립니다.
어느쪽이 좋다라는 말씀은 아닙니다.
교육기관이 시대를 선도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질문을 드린다면 님께서 생각하시는 궁극의 골이 무엇인지 어쭙고 싶네요. 그것이 없이 눈앞의 무엇을 결정하는 것은 목적지가 없이 운항을 하는 배와 같은 생각이 듭니다. 오른쪽으로 갔다가 왼쪽으로 갔다가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조언보다는 근본적인 질문을 많이 드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