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세네요. (말로만 듣던 집구조 설명하라는 질문을 직접 받은 분이 계실 줄이야..)
부부 따로 부르는 경우도 가끔 있다고 말만 들었는데 님이 그 경우에도 당첨(?) 되셨네요. (따로 부르는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네요. 랜덤인가?) 그래서 질문이 저랬?는 지도..
제 인터뷰는 훨씬 쉬웠습니다. 둘이 어떻게 만났냐, 그리고 거기에서 파생된 질문들 (+공동 서류 있냐 등의 늘상 하는 질문). 다만 인터뷰 한 게 작년이라 결혼 영주권 인터뷰 자체가 점점 빡빡해지는 건지, 아니면 그냥 님이 좀 깐깐히 질문하는 인터뷰어를 만난 건지는 모르겠네요.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