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소프트웨어 시장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MS처럼 큰 손을 제외하면 나머진 먹고살기 힘들어 진것도 사실입니다. 저번에 소트웨어에 관한 컨퍼런스에 가보니, 모든 분야에 소프트웨어도 너무나 출시된것이 많아서, 과연 이시장에서 몇회사나 살아남을까? 과연 이윤이 얼마나 날까? 이런생각이 많이 났어요. 경기가 위축이 되서 칼바람이 부는 것도 있지만, 아마 조만간 만년 마이너스 재정을 투자로만 버티는 크고작은 회사들도 아마 정리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러한 일은 경제가 안좋아지는 순간, 투자가 들이 소심해지고 본전을 빼려고 하는 순간부터 시작되겠죠. 무엇이든지 영원한것 없죠. 더구나 노동집약적인 소프트웨어 시장은 그런 충격에 강하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