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린 여학생들 (U15) 축구를 지도합니다. 그래서 주중에는 연습을 하고 주말에는 시합이 있어서 바쁘네요. volunteer position이 아니고 paid coaching position이라 열심히해야 팀 랭킹도 올라가고 성적도 좋아야 되니 약간의 스트레스가 수반됩니다. 주말에 시합이 없으면 유스리그 심판도 보고요. 그렇다보니 일주일 내내 일하게 되네요. 좋은점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도 버니 불만이 없고 운동을 하게되니 건강에도 도움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