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1인턴. 진로고민입니다.

지나가다 172.***.22.146

혹시 지역이어디신가요? 저는 OC,LA지역 덴탈쪽에서 일하다가 학을 떼고 다른필드로 넘어온지 이제 1년넘었네요.
어떤 덴탈랩에서는 영주권 스폰해줄테니까 무보수로 일할것도 제안했었구요
가장 마지막에 다녔던 회사가 한국에서 꽤 큰규모의 임플란트회사였는데(아마도 3등?)
경력 10년넘은 테크니션 한분이 영주권 받는다고 주말/야근출근을 1년넘게 거의매일했다고 하더군요.
덴탈쪽 원래 스폰가지고 장난치는걸로 소문은 자자합니다.
그때는 그냥 부족해서, 운이 안좋아서 그랬다고 생각하고 떠났는데
지금 보니 그냥 그쪽필드가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요…
떠나고나니 바로 다른회사에서 영주권스폰받고 좋은일들만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덴탈쪽에서 일하는거 건강에도 안좋아요..
앞으로 살아갈날이 더 많으시니까 그냥 미련없이 떠나시는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