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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미국에서 처음으로 집을 사면서 한국에서 한쪽 배우자가 딸에게 돈을 10만불을 보냈는데, 이것은 이상한 돈이 아니어서 쉽게 증명될 것으로 생각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한국의 은행 시스템이 클리어하지 않고, 또 영문 스테이트먼트 떼는 것도 어렵고 복잡했습니다. 그랬더니, 이것을 론 회사에서 담당자 말이, 딸이 부모에게 주는 기프트로 처리하는게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하면서 권하길래 그대로 해서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혹시 나중에 딸에게 텍스나 세금관련해서 무슨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요? 갑자기 멍해지면서 제대로 일을 처리한 것인지 걱정이 됩니다. 비슷한 경험이나 잘 아시는 분 꼭 답글 부탁드립니다. 모두 영주권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