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사고 싶은데

엔지니어 69.***.241.59

과장된 표현법이 아니고 실리콘벨리의 상황을 정확하게 얘기한겁니다. 여기선 엔지니어들이 어떻게 하면 쿨한 테크를 사용할까 궁리하는게 일상적입니다. 회사의 장기적 목표나, 고객의 관점이 아니고 어떻게 하면 쿨한 테크를 사용해서 자신들 이력서의 주가를 올리는지가 중요합니다. 테슬라는 사장 자신이 쿨한 테크를 무조건 밀고 나가는 사람이니 더 하면 더 하겠지요. 테슬라에서 소프트웨어 짜는 사람이 평균 몇년 거기서 일할것 같습니까? 3년? 4년? 대부분은 당장 내일이라도 더 좋은 오퍼나오면 떠날 사람들입니다. 아직도 한 직장 들어가서 몇 십년 일한다는 장인정신이 있는 일본대기업들과는 천지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