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펜딩님처럼 똑같은 상태입니다.
7월에 인터뷰 보고 그날 당일날 펜딩님처럼 똑같이 되고, 문호가 열렸는데도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뭐든지 연락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금요일에 변호사에게 전화를 해 보니 저 말고도 아직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10월 까지 기다려 보라고 하는데요. 11월 까지 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삶의 터를 잡았는데 이제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고 싶네요.
저 처럼 기다리시는 분들 꼭 10월 안에 좋은 소식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