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라바마 석달 근무 후기

앨라배마 174.***.18.2

여기는 다 그나물에 그밥들이 잘 조화해서 비빔밥을 이루는 곳이랍니다…전투영어를 한다고 쪽팔린지 모르는 덩어리들을 L1비자 줘서 오고 J1비자 데리고 와서 똑같은거 가르치고, 영어잘하는 현지채용 불러와서 회의 주재시키면서 옆에 앉아서 쪽팔린지 모르고 다들리게 야 쟤 뭐래냐 분위기파악만 하고
이런수준이니 죽을때까지 현기차 납품이나 하다 끝나는 운명들이지요
어린애들도 이거 따라하다가 나이만 먹고 박힌돌이 되는 어처구니 없는 인생들…학교도 다시 못가요…. 딸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