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에 대해 궁금한 점..

영주 107.***.111.32

이공계 박사들 평균 이상 실적이면 영주권 받기 훨씬 쉬운 건 맞음. 그리고 어느 나라에서 지원해도 원칙적으로 상관 없음. 그런데 인용수에 비례해서 결정나는게 아님. 논문 인용수 훨씬 많은 사람도 잘 떨어짐. 그러니 인용수 더 높아지길 기다리거나 대단히 명망 높은 사람에게 추천서 받거나 자기 업적을 최대한 잘 요약 정리하여 설득하는 커버레터를 준비하는 일들에 많은 시간과 정성을 필요함. NIW 영주권 노리지 않는 미국 박사가 있다면 이런 준비가 부담스러우니 영주권 대신 취업비자 노리고 회사를 컨택하거나 아니면 학교 교수직은 영주권 프로세스가 쉬우니까 여기에 희망을 갖고 가는것임. 현실은 NIW만한 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