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통도 아까운 글들 — 운영자에게

  • #3392894
    A5 32.***.118.50 1012

    내가 이곳을 떠나기로 한데는 나름 이유가 있었습니다.
    나이도 그중 하나였고.
    모처럼 오늘 토요일 와봤더니만 한친구의 댓글이 가관이더군요.
    그래서말인데 포룸에 trash란걸 만들어 그런글을 그냥 지우지 말고 그곳에 일정 기간 저장했다
    지우는게 어떨까 생각 해 봤네요.
    물론 그런글은 본인이 마음대로 지우지 못하게 조치를 취한 다음 해야겠죠.
    건투하십시요.

    • 지나가다 76.***.240.73

      그댓글 쓰는 사람이 아이디 바꿔가며 글쓰는 운영자입니다.

    • 1111 24.***.198.123

      떠났는데 다시 와서 댓글 체크하는거야?

    • ㅎㅎㅎ 76.***.20.223

      그냥 떠날려면 조용히 떠나라 분란 일으키지 말고

    • na 108.***.30.247

      댓글이 싫으면 무시하면 그만이지 님이 떠나요? 운전하다 짜증나는 운전자 만나면 평생 운전 안 하실 분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