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라바마 석달 근무 후기

눈감고 76.***.143.53

저도 비슷한 백그라운드로 있다가 미국에 와서 문화 충격이었습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하다가… 이제는 제가 정말 무능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정말 능력 있는 사람이었으면… 될 놈이었으면 어디서든 빛을 발하지 않았을까.. 나는 한국에서 운만 좋은 사람이었나보다.. 라는 생각까지 들게 됩니다.

나는 정말 실력 있는 사람인가.. 그 실력이라는 게 과연 무엇이었을까…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