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는 원래 4짝씩 갈아야 좋다고 합니다.. 어쩔수 없을때 2짝도 ok 이지만 될수 있는대로 4짝을 다 갈라고 하더군요.. 제 생각에는 싼걸로 2짝 갈고, 나중에 때되면 4짝 가는게 좋을듯 하네요.. 미쉐린이 워런티 9만짜리가 5만정도에 간다고 하니 한국 타이어 하고 별 차이 없네요.. 저는 소렌토 타고 다니면서 5만1천에 한국 타이어로 500불에 4짝을 다 갈았는데, 타이어 로테이션 한번도 안해도 보통 5-6만정도는 가더군요… 그냥 싼걸로 로테이션 없이 5-6만에 한번씩 갈아 주는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