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스웨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aaaa 12.***.201.122

완전 신입이 아닌 다음에야, 경력이 어느 정도 되는 사람이 오게 되면, 일단 처음 왔을때, 누군가, 나에게 뭔가를 알려 주겠지 하고 기다리면 안됩니다.. 이것 저것 궁금한것을 한개씩 물어 보면서, 뭐라도 할라고 하는 노력을 보여줘야 하고, 그것이 시발점이 되어 본인에게 차례 차례 일이 넘어오게 되어있습니다.. 보통 경력이 어느 정도 되는 사람들에게는 대부분, 이것 저것 질문을 받으면서, 업무 시작이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직장인이 받는 스트레스중에 1순위가 바로 직장을 옮겼을때라고 하더군요.. 같은 한국말 쓰는 사람들끼리의 텃세는 더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첨에 미국에 왔을때는 매니저하고 정말 맞지 않았는데요… 끈기 있게 뭔가를 한개씩 보여주다 보니, 지금은 먼 옛날이 되어 버렸네요… 경력자 업무 시작은 ” 작은 질문부터” 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