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 이신거 같은데 반갑습니다 ㅎ
GDS부분은 이미 설명해주셨고… 말씀하신 것 처럼 대도시에는 대부분 오피스가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출장이 많지 않지만 팀/오피스별로 많이 다릅니다. 전 뉴욕 오피스 소속인데 주위 대부분 직원들이 1-2시간 내 통근시간인 클라이언트로 배정 받습니다. 클라이언트 스케줄링 해주는 부서가 따로 있는데 그사람들이 배정할때 소속 오피스 & 거주 도시도 함께 고려합니다. 예를 들면 뉴욕 오피스 소속 사람들은 차가 없을거라는걸 일단 전제로 깔고, 대중교통으로 다닐 수 있거나 좀 거리가 있으면 우버 타고 출퇴근 할 수 있을만한 거리로 배정받구요 반대로 뉴저지 (Iselin) 오피스 소속의 경우는 차를 소유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차로 1-2시간거리로 배정받습니다. 또 다른 예로 클라이언트 크기에 따라서 전국에 site 가 있거나 하면 연중 몇번은 site visit 같은거 가는 경우도 있구요 저 같은 경우는 자회사가 캘리포니아에 있어서 지난 1년중 한두달정도는 그쪽으로 출장갔어요.
마지막으로 개인 사정으로 출장을 멀리 못나간다고 스케줄러들한테 얘기를 해놔도 고려는 해주겠지만 보장은 안될겁니다. 게다가 직급이 낮으면 낮을수록 더더욱 고려가 안되구요. 빅포 클라이언트 스케줄링은 정말 behind the scene 에서 엄청나게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컨트롤 안되는 요소들이 너무 많습니다. 참고가 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