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is system이 자동으로 상황을 인식에서 auto 작업하는 것이 굉장히 많은데요, 90일 실업기간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당일이 되면 정확히 터미네이트 시켜요. 그래서 opt violation 을 사유로 터미네이트 되었을 것이구요.
이것과 485 펜딩간에 하루라도 날짜 갭이 있으면 485 거절 사유이기 때문에,
입국심사관도 그 점을 살필 것입니다.
인터내셔널 오피스의 DSO (advisor)한테 상황을 설명하는 레터 한장 써달라고 해서, 입국할때 세컨더리 가면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