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적으로 우리 둘째 아이와 비슷한 때였네요.
텍사스 휴스턴입니다.
3월에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지문/사진 찍고, 7월즈음에 카드를 받았습니다.
생각만큼 오래 걸리지는 않아서 놀랐었습니다.
지문 찍힌 영주권카드가 새로 나옵니다 (기존 카드는 반납받지 않아서 두개를 가지고 있긴 합니다만).
일처리가 많이 늦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긴 합니다.
그후에 이사하고 8월말 주소 변경을 했는데 아직 메일이 오지 않네요.
기존 카드 기간이 남아있다면 받기 전까지는 계속 사용해도 되는 걸로 압니다.
뭐라 얘기가 나온다면 신청서, 지문/사진 찍을 때 받았던 확인서를 보여주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