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그 termination 부분과 벌금 부분을 찾을 수 없습니다.
자동차 보험이든 집보험이든 1년 혹은 6개월 선불로 미리 낼 지언정, 보험해지는 언제든지 가능하기 때문이고, 해지한 날 부터 남은 날 까지 미리 선납된 보험금 일부 차액은 우편이나 계좌로 송금 이채 시켜줍니다. 그래서 보통은 벌금이나 termination관련 조항이 없지요.
저도 중간에 집보험을 바꿔본적 있습니다.
직접 오피스로 walk in 견적 받았는데, 에이전트가 가격 경쟁력 때문인지 이것빼고 저것빼고 dwelling coverage 쥐콩만하게 해서 가격만 보여준거에 혹해서 사인했다가 그 해에 밖에서 들어오는 물난리 때문에 지하실이 잠긴거 커버 안되서 화딱지 나 다른 회사에 모든 옵션 다 넣어서 옯겼거든요. 그때 에이전트가 니가 낼래 모기지 컴패니가 낼래 묻길래 제가 1년치 선납 해버렸습니다. 모기지 회사에는 보험 바꼈다고 통보만 해 줬고요. 나머지 차액은 에스크로에 있으니까 부족하면 그거 쓸테니까 돈은 어딜 가지 않으니 그러려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