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답변서 제출하고 최종 리젝이 되면 남은건 추방 재판에 회부되어 판사 앞에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하네요. 그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변호사비용도 지금까지 들어간 비용 만큼 들더군요.
그래서 포기하고 한국으로 귀국하는 사람들도 많다 합니다.
저도 생각중입니다.
전 rfe 도 진짜 준비 많이 해서 제출했는데 결국 그것들은 NOID를 줬고,꼬투리 잡아서 안줄 작정이라면 뭘해도 승인이 나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