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님 이주공사를 말하시는건지 스폰서링 회사를 말씀하시는건지요?? 이곳에 남기기는 좀 그래서요…
여쭤보고 싶은게 있으시다면 이메일 알려주세요..
그리고 저희애는 지금도 한국인 한명있는곳에 다닙니다..근데 4살부터 다닌곳이라 오래된 친구들에 누가 아시안으로 놀리면 친구들이 커버해 주고 하니 괜찮아요…여기는 다른 식구도 있고 정말 아무도 없는곳은 처음이라 걱정이 됐나봅니다…
그리고 지금 비자가 1월에 끝나면 ead카드로 신분유지를 해야하는데 남편이 신청자라 스폰서회사 아니면 일을 못하는걸로 아는데 다른분들은 어찌 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485팬딩상태에서 가서 일을 하는게 맞는지 아닌지 감이 안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