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따라온 아내분들 직업

궁금한데 47.***.91.169

궁금해서 그럽니다. 주위에 뒤늦게 오신 여성분들은 간호사로 많이들 빠지는것을 보는데, 어떤 집들은 보면 남편이 자리를 못잡아서 와이프가 집안의 경제력을 다 책임 지고잇더라고요. 간호사만 되면 다들 잘 버나요? 일단 간호사만 되면 7만정도 시작에, 카이저같은 대형변원가면 10만 시작이고, 나중에 NP 따면 20만도 번다 이런소리도 하던데. 대충 맞는 소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