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소주의자들 (문빠)와 근본주의자들 (안티 문빠들)의 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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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스스로에게 언젠가부터 대립의 광기가 ‘저절로’ 생겼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으로 이어지는 사회주의자 정치가들의 선전선동이 가장 큰 역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을 ‘적’으로 여기고 극심한 적개심을 가짐.

한국은 선진국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은 선진국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 하버드대 박사 출신 페스트라이쉬는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선진국은 고사하고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헬 조선이라고 비하한다.
이 용어의 논리 구조에는 현재의 대한민국을 불공평한 사회라고 강렬하게 인식시키는 계급투쟁적 논리가 숨어있다.
레닌:잉크는 독가스요, 펜은 기관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