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의사 사명감 사명감.

사명감… 209.***.242.35

꼭 의사만 그런게 아니라 여기에 사명감 가지고 일하시는분 몇분 되실까요..

솔직히 저 부터도 사명감이 없어서요… 월요일이 너무 싫습니다… ㅠㅠ

제 주위 친구들 얘기인데요..

군대 가는 친구들 – 나라구하는 것보다 베네핏이 좋아서 간다네요.. (학비, 세금 혜텍, 나중에 세븐 일레븐 하는게 꿈인 녀석도 있고..)

공무원 준비 하는 친구들 – 철밥통이라서 간다네요

911 Firefighter, Policeman, teacher 친구들도 – 베네핏이 좋데요…어서 년수 채우고 연금 받는게 꿈이지요..

Lawyer, CPA, Nurse (NP/RN), MTA, TSA, 친구들 – 돈벌이가 좋데요..

어찌하다 보니 주위에 저 같이 사명감 없는 부류만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