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에 관해 원글님이 말씀 하셨으셨고 위에 버지니아나 뉴져지에 대해 말씀들 하셨기에 필라델피아 근교를 권해 드림니다.
뉴욕과 와싱톤 디씨의 중간 지점인 펜실베니아주의 대도시인 필라델피아 입니다. 거리상 뉴욕과 와싱톤의 거의 중간이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뉴욕과 와싱톤을 오갈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필라델피아는 한인들이 그런데로 많이 분포해 살고 있습니다. 클래식 칸서트나 아트 뮤짐, 공원을 즐길수 있는곳이 많은 지역입니다.
단! 님께서 와싱톤 디씨와 뉴욕 두곳 만을 생각 하신다면, 와싱톤과 뉴욕을 40여년 두루 다녀본 저에 경험으로는 위에분이 추천하신 와싱톤의 외각지대 와도 같은 버지니아 북부 지역을 추천 합니다.
이유는 한인이 거주하는 뉴욕 부근 지역과 뉴져지 를 포함한 지역이, 와싱톤 부근 버지니아 북부 보다 너무나 복잡하고 지져분 합니다. 주거비 역시 와싱톤 부근 지역이 뉴욕 보다는 져렴 하구요. 한인 사회의 편리함은 두곳이 동일 하다고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