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미국에서 바를 몇번 안가봐서 잘은 모르지만, 막 몸을 못 가누는 정도로 마시는 사람은 본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간단히 맥주 한병 두병 , 그외 독한 술들은 한잔 아님 두잔. 저는 미네소타 (시골이라고 생각)에 거주하는데, 저녁에 바 주차장에 차 넣을 곳이 없는데가 많아서 작성자님 같은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데…….결국 음주운전 하는거고 안걸리면 된다? 라는 마인드가 있어서 가능한게 아닌가 생각하고 살아요. 웃긴건 가끔 가는 바에 경찰들도 와서 음식 먹는데, 그들도 뻔히 주차장 차 보면 답 나오는데, 자기들 음식만 먹고 그냥 가더라구요. 여기가 시골이라서 그런 걸지도 모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