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 단계를 생각 하지 않는다면 좋은 대학을 가도 별볼일 없게 될 수 있는거지요.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실제로 제 커즌이 앤아버 미시간 주립대에서 CS졸업했는데 안타깝게도 잘 안풀렸어요. 이세돌 꺾은 알파고 같은거 만들고 싶어했었는데 말이죠. 서부는 잘 모르겠는데, 뉴욕/뉴저지에서는 CS에서 그닥 잘 풀렸다고는 할수없는 사람들을 또 제가 많이 알거든요.
여기서 CS쵝오 대박! 이런 글만 달랑 몇개 읽고서, 대학가려는 젊은 친구들이 또는 한국에서 까지도 현제 직장 그만두고 코딩공부한다고 했다가, 아무것도 안될까봐 지래 걱정입니다. 반대쪽 의견이나, 생생한 현장의 실제 경험 사례(성공이든 아니든)등이 많이좀 공유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니 떵꼬! 너나잘해” 이런 low quality댓글 좀 말고 말이죠.
많은 한국 출신 이민자들이 다방면에서, 미국에 성공적으로 정착해서 뿌리내리고,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