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님은 바이오 박사 출신인데,
경제학 박사랑 누가 더 훌륭한 사람인가 argument가 붙으신건가 보져?
전 둘다 모르는 분야이지만, 두분 다 훌륭한 사람입니다.
사실 박사가 힘드냐 아니냐는 어디서 하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하는데
Univ of Chicago 경제 쪽에서 노벨상 많이 받은걸로 알거든요.
노벨상 받기가 힘들다고 가정한다면, 여기서 박사 받기가 쉽지는 않을것 같네요.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박사까지 한분들은 좀 꽉 막힌데가 있는거 같아요.
어떤것은 삼척동자에게 물어봐도 당연한것 같은 fact를
정확한 자료와 argument가 있어야 하고
뭐 하긴 그래야 박사를 받을수 있는건가..하기도 하고요.
아뭐, 반대로 무식한 사람들이 용기가 있기는 하죠.
outcome을 한두개 밖에 모르니까 막 덤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