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 = 차별의 대상
이라고 단정짓는 거 자체가 이미 패배의식이 보입니다.
저도 이공계 박사학위를 받고 사회를 나와보니, 박사학위는 말 그대로 “학위”에 지나지 않네요.
그 저 공부를 좀 더 오래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어떤 회사에서 어떤 대우와 차별을 받는지는 모르지만,
많은 사람들이 개인의 결점을 그 저 “인종차별”로 단정짓는 경우가 많네요.
금융, 정치, IT, 심지어 미디어와 엔터 쪽에서 활약하고 인정받는 동양인들은 무엇인가요? 그들이 박사학위가 있어서 일까요?
또한,
님 말대로라면 박사학위를 받은 백인들은 어떤가요?
박사학위에 너무 큰 의미를 두는 것 같으시네요.
그냥 “학위”일 뿐이고, 한 분야에 조금더 깊은 “공부”를 했다는 거 이외에는 별거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