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중에 연대 정외과 졸업한 녀석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어학원을 하는데 회의건 수업이건 영어로 합니다. 대단해 보여서 도대체 어떻게 영어를 늘렸냐고 물어보니 그냥 영화나 드라마에서 배우의 입모양을 보고 따라했답니다. 그게 다냐? 그랬더니 그렇다고;; 뭐 특별한 건 딱히 없었다네요.
지금은 이제 외국인 만나도 겁이 나진 않는다라고 하던데 물론 이게 엄청난 거라는 게 알긴 하는데… 한국에선만 공부해서 이게 가능한건지.. 제가 공부를 안 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