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냐고?
맹구 프로가 재미있어서 맹구 코메디를 열심히보면 너는 스토커라고 부르니?
시청자 참여로 보는 것은 맹구의 리얼 무식한 모습이 더 잘드러나 더 재미있더라구.
오늘 미국도 제조업 지수가 10년 최저점을 찍었다.
미국 경제 정책 나쁘다고 열폭하진 않니?
미국에 사는 건지 한국에 사는 건지.. 맨날 한국 뉴스보고 열폭하면서 맹구 특유의 무식한 모습을 보여주는 데 열심히 보고 댓글도 올려줘야지?
그래야 리얼 맹구 모습이 또 나오잔아.
아직도 채권 금리와 채권 수익률을 이해못하고 있니? ㅎ
채권수익률 계산하는 데, coupon rate는 의미없어, 채권을 발행 당시에 매입했으면 의미있지만, 중간에 매입하는 경우도 엄청 많거든?
그리고 채권수익률과 coupon rate이 lagging을 거쳐 결국 만난다매?
아직도 이게 얼마나 무식한 말인지 모르니? 큐폰 레잇도 아니고 매입시 금리와 매도시 금리의 차이에 의해 수익이 결정되는 거야.
401K도 못해보고,
기껏 본다고 자랑한 사이트가 유료사이트라고 하더니 헛소리만 하는 구나.
언제쯤이면 이걸 이해할 수 있을 지 계속 지켜보마.. ㅎ
저녁마다 리얼 맹구 연기 보는 재미가 이렇게 좋구나.
덕분에 계속 웃고 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