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공사 영주권 거절 이후

너무하네 174.***.55.109

사기당한 희생자마냥…
정의 구현하려는 자마냥…
저라면 어떻게 했을거냐구요?
미리 알아봐서 진행 안할겁니다.
근데 순진해서 사길 당해버렸다구요?
그럼 개쌍욕에 찾아가고 싸우겠죠?
그게답니다. 나와 그 인간들간의 관계지 다른 사람들은 또 다른거 아닙니까?
사기꾼 소굴에 왜 들어갑니까?
살곳이 미국밖에 없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