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에서??

  • #3386698
    어휴 185.***.3.32 1747

    어떻게 캘리에서 다들 살아들 가죠?
    한마디로 주전체가 정말 더러워요
    길거리는 온갖 쓰레기에 사람들 불친절하고 도로 꼬라지보니 다 파였고
    거기다가 하루 온종일 트래픽은 말할것도 없고
    또 왠 홈리스들은 왜그렇게 많아요?

    진짜 쓰레기장을 방불케합니다
    이 더러운곳에서 한인타운에서 일하면서 3-4만불씩 벌며 참 아웅바둥하는 꼴이 정말 보기가 좋네요 ㅋㅋ
    그래도 사람들은 날씨가 좋다면서 자위를 한껏씩 내뿜으며 자기 환상에 빠져서 살고 있더군요..
    더구나 거기 사람들은 다른주도 다 그런줄알고 있다는.. 왜냐면 가본적이 없으니..

    그렇게 평생 살아라

    • 123 172.***.237.229

      캘리 주 전체에서 사람이 사는지역 비율이 20% 미만인데.. 어떻게 주 전체가 더러울수가.. 뇌내망상을 팩트인냥 지껄이는 사람 제일 혐오하는 곳이 미국입니다. 옳은 선택을 하셨네요

      • 어휴 185.***.3.32

        그러냐?
        사람이 안 사는곳 한번 대봐라
        데쓰밸리 골짜기? 거기도 사람산다

    • 그냥가라 201.***.164.235

      켈리가 아니라도 니 수준이 살만한 곳은 다 더럽겠지.
      니 수준을 말하는데 뭐라 하겠니.
      이참에 다른 주도 다 돌아다녀 봐라.
      니 수준의 것들이 사는곳이 다 더럽고 노숙자들만 드글 거리는 곳일테니.
      니가 가는 곳이 모두 다 지옥이다. 그게 미국이든 한국이든…

    • SanJose 198.***.47.47

      Bay area는 깨끗하고 살기 좋기만 한데요? 좀 비싸서 그렇지. 어디 이상한곳 보고 와서 전체를 판단하시는 듯. 아니면 캘리에 살 능력이 안되서 열등감 폭팔?

    • 오마이갓 47.***.237.190

      도대체 어느 사궁창 동네에서 살길래
      온 세상이 더러운 쓰레기장이랑 지꺼리는지….
      ㅋㅋㅋㅋ 수준 안봐도 비디오네 ㅋㅋㅋ

    • 99.***.66.68

      한타밖으로 나오세요

    • 한타에서 165.***.34.94

      한타에서 그만 접시 닦아라…

    • 미국 173.***.165.17

      캘리는 날씨가 겨울에도 춥지않아
      노숙자들이 많이 넘어왔다고 하죠.
      개인적으로 멕시코랑도 붙어 있어서, 남미 불법이민자들도 많은거 같고..

      솔직히 원글 초반은 맞는거 같음.

    • 크아악 172.***.8.58

      솔직히 나도 엘에이 한타 근처 살지만
      정내미 떨어지긴함
      10만불 이상 벌고 있긴한데 쩝
      근데 미국 50주 어느 도시를 가도 과연 행복할까?
      앨라바마에서도 행복한 사람은 알라스카에가도 행복할거 같고
      뉴욕싫은사람은 엘에이도 싫겠지

    • ㅇㅇ 75.***.250.213

      엘에이 한인타운에 살면서 한타나 자바시장에서 일하면 윗 글 처럼 생각할수도 있죠. 특히 한타 주차문제는 진짜 심각합니다.

    • LA 한타 45.***.132.41

      LA가 그래도 뉴욕보다는 나음.

      따뜻한 날씨 탓인지 LA에 거지가 많긴 하지만그래도 그 곳 히스패닉 거지들은 맨하튼 흑인 거지나 흑인들처럼 눈에 독기가 서려있지 않음. 맨하튼에서는 street smart하지 않고 지하철 타면 뒤에서 누가 밀기 쉽상. 걷다보면 퍽치기도 당하고. 더럽기도 더럽지만 위험함.

      필리나 볼티모아 같은 곳 다운타면가면 구역마다 그냥 거지들이 서있음. 출근도 안하고 (당연한 일이지만) 너무 많은 거지들이 그냥 서 있어서 I am legend 영화의 좀비와 같고.

      남부의 거지들이 확실히 동부나 서부 거지들보다는 양반임.

    • 뉴욕맨 173.***.163.157

      전 캘리살다가 뉴욕왔는데요, 글쓴이님 말도 이해가 갑니다. 캘리 더럽죠.. 그치만 뉴욕오시면 더 심해요..하하. 맨하탄 중심가에 위치한 지하철에 거지도 많고 오줌 찌린내가 진동합니다. 길도 너무 좁고 사람들도 양보를 잘 안해줍니다. 특히 한인타운에 가면 오줌찌린내가 진동을 합니다. 도대체 어떤 개념없는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노상방뇨를 하는지..이러니 저는 차라리 캘리가 그립습니다 ㅜㅜ

    • brad 66.***.61.250

      비싸게 주고 살 필요는 없는 주임.

      상식적으로 사람이 녹색지대에서 살아야지,
      흙먼지 사막에서, 돈을 더 쓴다는게 말이 안되지….

    • 76.***.240.114

      한타에서 벋어날수없는 불싼한 사람 같으니..ㅜㅜㅜㅜ
      좀 나와서 돌아다녀요 미국인들이 안잡아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