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렌트의 60프로밖에 안내고, 집주인이 바뀌었으니 아무리 테넌트에 유리한 법이라도 그사람들 억지 못부립니다. 그냥 법대로 재계약하려면 현재의 렌트비로 변경해서 계약하고 안그러면 이사가라고 하면 됩니다. 그래도 안나가면 3개월후에 베케이트 법원에서 받아다가 딱지 붙이고 쫒아내면 되고, 그래도 안나가겠다고 뻐팅기면 법원가서 싸우면 그사람들 나갈수밖에 없는 결정이 내려질겁니다. 그리고 그사람들 3개월후에도 안나가면 크레딧 다 망가져요. 원래 크레딧이 다 망가진 사람이라면 몰라도 그거 감수하고 이사안갈 막가파는 조국이나 문제인 밖에는 없을겁니다. 게다가 그사람들 백그라운드 체크할때마다 렌트집에서 쫒겨난게 기록에 남아서 이사갈때마다 힘들어집니다. 문제인이나 조국처럼 인성이나 정의심이나 공정심이 다 망가지고 뻔뻔한 애들은 집까지 다 망가뜨리고 갈수도 있습니다만, 그정도로 막가파가 아닌이상 크레딧망가지는거 무서워서 그냥 나갑니다. 백인애들이면 괜히 집주인을 협박하고 공갈할수 있지만, 법을 본인이 잘 공부해두면 그런 조국이나 문제인 같은 파렴치범을 꼼짝못하게 때려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데다 질문하기보다
인터넷에서 법에 대해 다 알아볼수 있고 코트 다큐먼트도 다 찾아볼수 있으니 공부하세요. 꽁짜 정보 좋아하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