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마다 말이 다릅니다. 어떠한게 정확한지는 명확하게 대답을 못해주네요..
참고로 저같은 경우도 학생비자에서 영주권을 진행한 케이스입니다.
저도 영주권이 나올때까지 일을 안하고 신분은 유지하였습니다.
영주권 인터뷰 볼때 심시관이 물어봅니다.
왜 카드가 있는데 일을 안했냐구요…
저같은 경우는 올해 졸업하기때문에 일을 않고 있다.영주권이 나오면 일을 할거다 하니 승낙해줬습니다. 카드 받는데까지 10일 걸렸구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이지만 안물어볼 수 도 있고 물어볼 수도 있고,운에 맡겨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