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와 검찰개혁, 그리고 도로공사 톨게이트 수납원의 직접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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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추산도 얼추 15만이었고
그날의 교통량, 지하철 이용 승객, 그리고 그날 모인 사람들의 면적과 군집밀도를 고려한 숫자다.

원래 200만이란 숫자는 그날 주최측과, 교통방송 김어준이나 한겨레 보도에서도 100만으로 하다가 200만으로 처음뻥튀기 시작했는데 다른 엠비시 케이비에스 와이티엔등이 검증없이 따라쓰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