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립대 경영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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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5 69.***.39.157 843

    지명도 없는 주립대 경영 학사를 친한 동생이 가려고 하는데
    수학빼고 공부는 잘해요.

    나이가 좀 있어서 졸업하면 꼭 좋은 잡을 잡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졸업하면 20대 후반.
    괜찮을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빨리 다른 전공으로 틀어야할지 궁금합니다.
    처음에 역사 전공한다고 그래서 제가 말렸거든요.
    주립대 학사 경영 전공하신 분 조언 좀 주세요.
    시민권자 남자입니다.

    • 시민권자 시면 50.***.222.101

      시민권자 라면 첫 직장은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되겟지만… 욕심이 잇으시면 학부는 명문대일 수록 좋습니다.

      주립대도 천차만별이라… 상경계는 학부 네임벨류가 정말 중요해서요.

    • 1010235 96.***.88.56

      시민권자라면 일단 신분이 해결되었기 때문에, 주립대학교에 위차한 주에서 취업하기에는 크게 힘들지 않아요..
      그런데 제가 느낀바로는 미국도 학벌 엄청 많이 따져요..

      저같은 경우에도 지명도 없는 주립대학교 경영학 전공해서 일하던중에, 그래도 나름 인지도 있는 주립대학교 MBA 석사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같은경우에는 시민권자가 아니라 일반 유학생으로 시작해서 인지도 있는 주립대학교 MBA를 들어왔는데, 시민권자이시면 유학생이 아니라서, 석사입학도 힘들것 같아요.(아무래도 유학생들이 좋은학교 가기에는 경쟁이 덜심한듯 합니다.)

      일단 동생분이 시민권자이시라면 그래도 학부 학교 네임벨류 중요하다고 한마디 해주세요….미국이나 한국이나 학벌따지는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심해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