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님들 말씀대로 의료비 감당 안 되고 하나부터 열까지 부모님 서포트할 시간과 돈은 충분하신가요?
언어 문제로 의외로 소소하게 도와드릴 일이 많습니다. 하다 못 해 전화 빌이 잘 못 나와도 자식들이 대신 해결해 줘야 하고 아플 때도 병원에 모시고 가는 일 등등 아이 키우는 것보다 훨씬 돈과 노력과 시간이 많이 드는 일이 노부모가 미국에 정착해서 사는 것입니다.
여기서 지원해야 하는 보험료를 한국에서 생활비로 드리면 아마 무난하게 편안하게 즐겁게 사실겁니다.
아는 분 부모님도 70 넘어 오셨다가 몇 달 후 도망치듯 한국 가셨어요. 감옥살이 더는 못 하겠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