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신 직장에 대한 정보는 glassdoor.com 같은 곳에서 한번 찾아보세요. 대기업이나 알려진 기업이라면 꽤 많은 정보들이 있을거예요. quora.com 쪽도 있고 암튼 인터넷으로 그리고 주변 지인들로 부터 정보를 좀 받아서 준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왠만한 기업들은 인터뷰 질문들까지 많이 알수 있을거예요. 영어는 윗분들 말대로 단시간에 되는것은 아니니 레쥬메에 적으신 내용들 위주로 스토리를 좀 만들어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박사 하신 주제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요구 할수도 있겠네요. 본인 분야는 본인이 제일 많이 안다고 생각하시고 자신있고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온사이트는 결국 얼마나 자신있게 하는가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