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댓글님이 잘 설명해주셨네요.
제 주변도 대부분 glassdoor 등이나 job opening site 여러 곳, linkedin으로 job을 잡습니다. (IT 쪽이에요)
그리고 박사 인정 안해준다는 분도 계시는데,
그건 회사마다 다르고 포지션이나 하이어링 메니저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달라지잖아요.
그러니 염려 마시고요.
아, 그리고 좋은 회사라고 하시는건 성장 가능성과 연봉을 의미하시는거겠지요?
그런 회사들이야말로 job posting을 쉽게 어프러치 할 수 있으니, 본인이 적극적이고 부지런히만 컨텍해 보세요.
그리고 인터뷰 준비는 미친듯이 완벽하게 준비하시고요. ^^;;
주변에 40~60만불(rsu 포함) 받는 사람들은 인터뷰 준비를 다들 철저히 하는 사람들이에요.
아무리 내 실력이 좋아도, 인터뷰는 또 다르니까요.
특히 큰 회사일수록 정말 학교 시험 능가하는 테스트 지향적 특성이 있어서, 인터뷰 준비 철저히 할 수 밖에요.
오히려 벤처가 좀 더 포지션에 국한된 기술적 질문만 하는 경우가 많죠.
근데 아직 프레쉬박사시니 인터뷰 준비는 대기업 인터뷰가 더 수월하실수도 있겠어요.
경험 보다는 이론과 시험에 더 강한 나이니까요.
어쨌든 첫째도, 둘째도 철저히 완벽한 인터뷰 준비가 관건인것 같습니다.
적어도 제 주변은 그래요…
과하다 싶게 완벽주의같은 철저한 인터뷰 준비로 다들 연봉 높고 성장하는 회사들에서 일하고 있어요.